[영화] 원스

감상문 2009.02.25 16:26 Posted by crowcop

제목 : 원스 (Once, 2006)
장르 : 드라마
시간 : 86 분
개봉 : 2007.09.20
국가 : 아일랜드
등급 : 전체 관람가
감독 : 존 카니
각본 : 존 카니
촬영 : Tim Fleming
음악 : 
출연 : 글랜 핸사드 : 
남자  역
출연 : 마케타 잉글로바 : 여자 
제작 : Bord Scannan na hEireann / Samson Films
수입 : (주)영화사 진진
배급 : (주)영화사 진진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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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해외 홈페이지 : http://www.foxsearchlight.com/once

줄거리[출처 : NAVER 영화]

[음악으로 기억될 사랑의 순간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나는 너를 노래한다]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 그의 노래를 들으며 그 노래 속에 숨겨진 사랑의 아픔을 한눈에 알아보는 ‘그녀’와의 만남. 그의 음악을 응원해주는 그녀 덕에 그는 용기를 얻게 되고, 런던에서의 오디션을 위해 앨범을 녹음하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만들어내는 피아노 선율이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녀가 부르는 노래가, 그녀가 만드는 음악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음악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앨범이 완성 되는 만큼 서로의 매력에 빠져드는 두 사람. “그녀는 나의 노래를 완성시켜준다. 우리가 함께 하는 선율 속에서 나는, 나의 노래는 점점 그녀의 것이 되어간다.” 한 곡, 한 곡 완성되는 음악처럼 그들의 감정은 점점 깊어져 가고…

 영화제 소개글. 베이시스트 출신의 존 카니 감독과 영국의 실력파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드 보컬인 글렌 한사드, 그리고 더 프레임즈의 게스트로 앨범작업을 함께 한 체코 출신의 어린 소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주인공으로 참여, 뮤지션 출신의 감독과 주인공들이 최고의 음악영화를 탄생시켰다. <원스>는 아일랜드의 더블린 거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국적인 영상미와, 이와 함께 어우러지는 감성을 자극하는 감미로운 음악으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금세기 최고의 음악영화(by 시카고 트리뷴), 현대의 가장 위대한 뮤지컬영화 중 하나(by 빌리지보이스)라는 평을 얻으며 인디 음악영화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보석 같은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감상
아침에 보면 그 잔잔한 감동이 그날뿐 아니라 이후로도 내내 남는 그런 작품이 있습니다.
옛날 고딩시절 어느 일요일 아침.
부모님이 새벽같이 시골에 가신날, 친구에게서 빌린 '마녀 배달부 키키' 비디오 테입을 틀어서 봤을때의 잔향만큼은 아니지만 '빌리 엘리어트'때와 비슷한 그런,따뜻한 햇살을 가슴에 담은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원스'라는 작품이 말이죠.

접할 기회가 적은 아일랜스산 영화. 그냥 길거리 음악가의 이야기라는 정도만을 가지고 보기 시작해서, 보는 동안 런닝타임이 줄어드는게 막 아쉬워지는 그런 영화입니다.

좋다~ 라는 생각을 가득히 가지며 감상했습니다.

내용과 개인적인 내용 이해 [내용 누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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