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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0045일째 병원에서
한겨울
2012/01/26 13:11
Posted by crowcop
겨울꽃이 피었습니다.
오늘 퇴원합니다.
폐쪽은 다 나았고, 코감기가 좀 있는데 그걸로는 입원해 있을 수 없다고 하네요.
집에서 잘 치료해야겠습니다.
아무튼, 10일간의 중환자실, 11일간의 일반병실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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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0038일째 병원에서
한겨울
2012/01/20 17:32
Posted by crowcop
코에 연결하는 산소호흡기를 먹고 있는 겨울이.
더듬겨울이라고나 할까.
상태가 계속 좋아지고 있어서 빠르면 다음주에 퇴원 가능하답니다.
겨울이도 그렇고 한울이도 그렇고 가끔 깜짝 놀랄만큼 심하게
트림을 할때가 있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의사는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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