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태어난지 152일째 매트 구입

한겨울 2012/05/15 04:58 Posted by crowcop

애들이 뒤집기와 배밀기를 하면서 원래 깔아놓던 이불로는 재대로 놀지 못할것 같아
큰돈들여서 장만을 했습니다.
올 11월에 이사를 가면 하나 더 장만해야 할것 같네요. 지금은 괜찮지만 좀 더 크면 하나로는 작을듯.

 
와~ 이거 무지 좋아요~ 바둥바둥~


겨울 : 오빠 이거 편하고 좋은데~
한울 : 엄마, 겨울이가 자리 다 차지하고 있어요!


(처남이 놀러와서 아이폰으로 찍어준 사진)
한울이가 혀를 잘 내밀게 되었어요.


엄마. 이거 뭐야? 맛있네.
겨울이가 쏘서에 붙은 잠자리를 냠냠하고 있습니다. ㅎㅎ




엄마 여기도 아늑하고 좋아요.


여기도 좋구요~


얼짱 한울

태어난지 153일째 한겨울은 자매다?

한겨울 2012/05/14 12:17 Posted by crowcop


자..자매인건가?


둘이 손잡고 뭐하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