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션 임파서블 2,3

감상문 2009.01.19 10:09 Posted by crowcop

미션 임파서블 2

제목 : 미션 임파서블 2 (Mission: Impossible II, 2000)
장르 : 액션
시간 : 123분
개봉 : 2000.06.17
국가 : 미국
등급 : 15세 관람가 (국내)
감독 : 오우삼
각본 : 본로버트 타운
촬영 : 제프리 L. 킴벌
음악 : 한스 짐머, 랄로 취프린
출연 : 톰 크루즈 : 이단 헌트 역
출연 : 더그레이 스콧 : 숀 엠브로즈 역
제작 : 파라마운트 픽쳐스
수입 : 파라마운트 픽쳐스
배급 : 파라마운트 픽쳐스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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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출처 : NAVER 영화]
러시아의 생물공학자인 네코비치 박사(Dr. Nekhorvich: 레이드 세르베드비자 분)는 어느 날 IMF(Impossible Mission Force)의 요원인 이단 헌트(Ethan Hunt: 톰 크루즈 분)에게 구원을 요청한다. 그는 그리스 신화를 인용한 '키메라'라는 바이러스를 만들어 냈고, 또한 이를 억제할 벨레로폰도 만들어 냈음을 밝힌다. 그러나 시드니에서 질병센터가 소재한 아틀란타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한 것은 헌트로 변장한 테러리스트 앰브로즈(Sean Ambrose: 더그레이 스콧 분)였다. 앰브로즈는 박사에게서 벨레로폰을 탈취한 후 비행기 추락사고를 가장하여 그를 살해한다. 그러나 앰브로즈는 정작 필요한 악성 바이러스인 키메라가 없었으므로 그의 작전은 반쪽 성공일 뿐이었다.
 이 사건으로 IMF측에서는 앰브로즈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헌트를 불렀고 그는 키메라라는 것이 인플루엔자, 즉 유행성감기를 없애기 위한 완벽한 치료제인 벨레로폰을 유전학적으로 조합하다가 부수적으로 만들어진 끔찍한 악성 바이러스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헌트는 과거 앰브로즈의 애인이었던 니아 홀(Nyah Hall: 탠디 뉴튼 분)을 포섭해 대원으로 만든다. 그러나 그녀와 사랑에 빠진 헌트는 그녀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며, 앰브로스의 음모를 캐내려 한다.
 모든 음모를 알아낸 헌트는 바이오싸이트 제약회사에 보관되어 있는 마지막 남은 키메라바이러스를 파괴하기 위해 제약회사 건물에 침투한다. 그러나 헌트와 애인인 니아의 관계를 알아 챈 앰브로즈는 헌트의 침투작전을 역이용하여 키메라를 손에 넣고 만다. 한편 헌트와 앰브로즈와의 결투과정에서 헌트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키메라 바이러스를 몸에 주입한 니아는 자신이 죽으면 바이러스가 파괴된 것으로 믿고 스스로 자살할 결심을 하는데.

감상

결말의 내용과 개인적인 내용 이해 [내용 누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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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3

제목 :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2006)
장르 : 액션
시간 : 124분
개봉 : 2006.05.03
국가 : 미국
등급 : 15세 관람가 (국내)
감독 : J.J. 에이브람스
각본 : J.J. 에이브람스,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오씨
촬영 : 다니엘 민델
음악 : 마이클 지아치노
출연 : 톰 크루즈 : 이단 헌트 역
출연 :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 오웬 데비언 
출연 : 미쉘 모나한: 줄리아
제작 : 파라마운트 픽쳐스
수입 : 파라마운트 픽쳐스
배급 : 파라마운트 픽쳐스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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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해외 홈페이지 : http://www.hellboymovie.com/

줄거리[출처 : NAVER 영화]

[전세계가 기다린 그가 돌아왔다!]
최첨단 정보기관 'IMF'의 특수 비밀 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 최고의 베테랑 특수 요원으로서 항상 긴장감 속에 경계를 늦추지 않던 그는 이제 현장에서 한 발 물러나 특수 요원 트레이닝에 전념하며 삶의 여유를 찾고, 사랑하는 여인 '줄리아(미셸 모나한)'와 행복한 결혼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와의 약혼식 날, 급작스런 본부의 호출을 받은 '이단 헌트'에게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국제 암거래상 '오웬 데비언(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IMF 요원을 구출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사랑하는 약혼녀에게 차마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최고의 IMF팀을 이끌고 작전에 임하는 '이단 헌트'는 요원을 구출하는 데에 극적으로 성공하지만 그녀는 결국 목숨을 잃는다.
 IMF 본부의 국장(로렌스 피시번)은 작전에 실패한 '이단 헌트'를 심하게 문책하고 그는 자신과 상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다시 '오웬'을 추적한다. 이번에 그에게 주어진 미션은 철통 같은 보안으로 결코 침투 불가능한 바티칸의 심장부.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IMF 최고의 팀을 이끌고 교황의 연설장에 잠입한 '이단 헌트'는 환상적인 팀워크와 스릴 넘치는 작전으로 그를 납치하고 극비정보를 입수하는데 성공한다.
 '오웬'을 생포하여 IMF 본부로 오던 중 '이단 헌트'의 IMF팀은 정체 모를 집단에 의해 비행기에서 쏟아지는 무차별적인 미사일 공격을 받고, '오웬'은 다시 그의 손을 빠져나간다. 극악무도한 '오웬'은 빼앗긴 극비정보를 되찾기 위해 '이단 헌트'의 아내를 납치하고, 자신이 요구하는 극비정보를 IMF 본부에서 48시간 안에 다시 빼내오지 않으면 '이단'의 눈 앞에서 사랑하는 '줄리아'를 처참하게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한다.
 평생 최고의 불가능한 미션에 직면한 '이단 헌트'. 이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극악무도한 적과 자신의 조직에 맞서, 성공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한다!

감상
MI 1편을 본지가 언제던가.
이런류의 액션영화를 재밌게 보던 저이지만 기회를 놓치니 굳이 찾아서 볼 생각까지는 들지 않더군요.
하지만 이번에 톰 크루즈의 새 영화도 개봉하고 내한도 한다길래 생각난 김에 감상을 했습니다.

2편보다 3편이 훨 났더군요.
새새하게 따지고 들자면 말도 안되는 부분들이 널리고 널렸겠지만 눈을 즐겁게 하기에는 딱인 영화였습니다.
톰 크루즈에 대한 개인적인 편견이라면 이상한 종교를 믿고, 일본을 좋아한다는 것때문에 불필요한 감정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참 대단한 배우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게 참 대단해요.
제 인생의 첫 CD가 '탑건' OST 였는데요. 고2때던가 CDP도 없던 시절. 무턱대고 레코드샵에 가서 제일 폼나는 자켓을 고른게 '탑건'OST였답니다.
그 뒤 2년간 그저 장식만 하다가 대학 입학 선물로 받은 오디오로 첫 감상을 했던. 꽤 많이 들었었는데 말입니다.^^
탑건, 칵테일, 레인 맨,폭풍의 질주, 파 앤 어웨이,제리 맥과이어등. 별로였다고 생각되는 작품이 없군요.

MI 1편을 찍을때 007과 같은 시리즈를 계산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3편이 나오고, 이젠 4편이 당연히 나오겠거니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겹다거나 이제 그만. 이란 생각은 안드네요. 보다 더 강렬하고 화끈한 액션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이 들겠고, 관객들도 자연스레 그런
기대를 하게 될터이니 4편은 어떤 감독이 어떤 스타일로 만들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2편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와서 1편의 결말이 어땠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초반의 영상은 참으로
보는 즐거움을 가지게 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한정된 연기를 하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톰 크루즈. 부디 그 모습 그대로 오랫동안 좋은 작품에 출연해주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한국 방문후 돌아갈때 제리좀 데리고 갔으면 하는 소박한 소망을 가져봅니다.

결말의 내용과 개인적인 내용 이해 [내용 누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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